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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영상의학센터 '전립선동맥색전술' 국내 최다 600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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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영상의학센터, '전립선동맥색전술' 국내 최다 600례 달성 쾌거

[라포르시안]



정혜두 원장 (인터벤션 영상의학과 전립선비대증클리닉 전문의) 사진 / 휴먼영상의학센터

 

 

휴먼영상의학센터 전립선비대증클리닉의 정혜두원장팀이 중장년층 남성의 대표적인 질환인 전립선비대증 치료시술인 전립선동맥색전술(PAE: prostate artery embolization)이 최근 600례를 돌파했다. 이는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색전술 단일로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권에서도 가장 많은 시술 건수다.

 

전립선동맥색전술은 인터벤션 영상의학과 분야로 CT와 혈관조영장치가 결합된 초정밀 혈관조영술을 통해 전립선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는 전립선동맥을 일부 막아 전립선 조직을 축소시키는 전립선비대증 치료 시술이다. 피부절개 및 전신마취를 하지 않기 때문에 흉터와 출혈 등의 걱정이 없고 고령이나 수술 위험성이 높은 환자도 받을 수 있음을 장점으로 기존 수술적 치료에 비해 간단하고 부작용 발생이 거의 없다는 평가를 받아 지난 2016년 한국보건의료원으로부터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았다.

 

또한 환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요실금, 발기부전과 같은 합병증이 없고, 시술 후 통증이 거의 없다. 무엇보다 오전에 내원해 시술받고 당일 퇴원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휴먼영상의학센터 전립선비대증클리닉은 20195, 전립선동맥색전술이 건강보험을 적용받은 이후 본격적으로 이 시술을 시행해 왔다. 현재는 의료기술의 발달로 수술보다는 비(최소)침습적 치료방법이 선호되는 추세에 따라 전립선동맥색전술을 도입하는 병원이 늘고 있는데 그 중 휴먼영상의학센터는 시술 경험이나 노하우, 보유 장비에 있어 가장 앞서 있다.

 

특히, 휴먼영상의학센터가 보유한 Angio-CT는 혈관조영장비(Angiography) CT 갠트리를 설치한 것으로 시술과 CT 검사를 한 자리에서 그대로 시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는 3차원 영상을 얻기 위해 Cone-Beam CT를 활용하는데, 영상품질을 높인 Angio-CT를 활용하면 직장이나 성기로 가는 혈관과 전립선으로 가는 혈관을 정확히 구분 가능해 더욱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전립선비대증은 50대 이후 50%이상, 60대 이후 60%이상, 70대 이후 70%이상의 발병률이 말해주듯 거의 대부분의 남성에게 흔한 만성질환으로, 최근 들어 3~40대 젊은 층에서도 늘고 있는 추세다. ▲소변을 자주보는 빈뇨 ▲소변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는 세뇨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은 잔뇨소변을 참기 힘든 급박뇨자다가 일어나서 소변을 보게되는 야간뇨 등의 증상이 있다면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그로 인해 발생하는 요로감염, 방광염, 방광결석 등 다양한 합병증 또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휴먼영상의학센터 전립선비대증클리닉의 정혜두 원장은 전립선비대증 증상의 시작은 일상생활에서의 소변보는 일이 힘든 것부터 시작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방광 수축을 담당하는 배뇨 근육이 경직돼 전립선이 민감해지면서 증상이 악화될 수 있음을 경고하며 배뇨 장애가 심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경우 약물치료와 함께 전립선을 축소시키는 시술을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해당기사 원문 보기

<라포르시안> 2022년 1월 10일 게재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692 

 

관련 기사 보기

<메디컬월드뉴스>  2022년 1월 10일 게재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4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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